신아영 라디오스타, 역대급 엄친딸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2 11:29
입력 2015-10-22 09:59
라디오스타 신아영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연예계 ‘뇌섹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로이킴, 김소정, 아나운서 신아영, 작가 조승연이 출연했다.

미국 명문 하버드 대학교 출신인 신아영 아나운서는 “학창시절 전교 1등은 해본 적이 없다. 부모님은 일부러 안 하는 거니? 라고 물으시더라”며 “아버지도 전교 1등, 어머니도 전교 1등이라 두 분 사이에서 태어난 저는 슈퍼1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셨다”고 털어놨다.


신아영의 아버지는 서울대 경제학과 졸업 후 행정고시에 수석 합격한 인물로, 현재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TATF) 의장을 맡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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