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임신, 결혼 5개월 만에 엄마 돼..속도위반?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2 10:52
입력 2015-10-22 09:43
’당구여신’ 차유람이 임신했다. 오는 11월 말이나 12월 초에 출산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한 매체는 “차유람이 오는 11월 말에서 12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차유람 임신 소식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차유람과 남편 이지성 작가는 뒤늦게 임신 소식을 알고 무척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람은 독서모임을 통해 만난 이지성 작가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결혼했다. 이로써 차유람은 결혼 5개월여만에 첫 아이를 낳게 됐다.
당시 8개월만에 결혼한 배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자 차유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차유람의 결혼은 천천히 준비해 온 일이며 속도위반이 아니다”고 밝힌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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