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유람 임신, 오는 11월 말 출산예정 ‘속도위반설 해명’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1 23:09
입력 2015-10-21 13:47
매체에 따르면 차유람과 남편 이지성 작가는 뒤늦게 임신 소식을 알고 무척 기뻐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유람은 이지성 작가의 ‘리딩으로 리드하라’를 통해 인문고전 독서모임에 참가하며 이지성 작가와 첫 인연연을 맺었다. 두사람은 1년 열애 끝에 지난 6월 20일 인천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차유람 임신 소식이 알려지며 ‘속도위반 임신’이 화두로 떠올랐다. 이에 이지성 작가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내 차유람과는 작년 11월에 혼인신고를 했다.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는 것처럼 속도위반은 아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티팬티 입은 채 엎드렸다가 은밀부위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
“아빠..뭘~봐요...젖 먹는 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