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호 신소연, 한복입은 예비부부 “나도 모르게 웃고 있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1 09:26
입력 2015-10-21 08:58
강민호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차전! 자다가 일어났는데 나도 모르게 웃고있음. 오늘만 힘내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호는 한복을 입고, 웨딩 촬영에 한창인 예비 신부 신소연 앞에서 장난기 가득한 표정을 짓고 있다.
강민호와 신소연은 12월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강민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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