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박민영, 리멤버 출연 확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0 22:35
입력 2015-10-20 20:38
20일 ‘리멤버’ 측에 따르면 유승호와 박민영은 12월 첫 방송되는 ‘리멤버’에 출연한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유승호(서진우 역)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렸다.
극중 유승호는 법 없이도 살 아버지가 살해범으로 사형 선고를 받게 된 후 180도 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박민영은 법의 냉혹함을 깨닫고 철부지에서 성숙한 변호사로 변신해 가는 이인아 역을 맡는다.
유승호와 박민영은 이번 작품에서 18세 고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넘나들며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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