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과 함께 하정우, ‘완벽 싱크로율’
이보희 기자
수정 2024-07-29 10:24
입력 2015-10-20 18:05
하정우와 함께 ‘신과 함께’ 출연 제의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역대급 만남’으로 기대를 모은 원빈과 김우빈은 최종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남겼다.
영화 관계자들에 따르면 원빈은 약 4개월 전 ‘신과 함께’의 출연을 고사했고, 지난 7월 말 출연 제안 소식이 알려졌던 김우빈 역시 최종적으로 거절의 뜻을 표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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