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호 박민영, 리멤버에서 호흡 맞춘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0 18:24
입력 2015-10-20 17:36
유승호와 박민영은 각각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천재 변호사 서진우 역과 법의 냉혹감을 깨닫고 철부지에서 성숙한 변호사로 변신해 가는 이인아 역을 맡았다.
로고스 필름 측은 “’리멤버’는 재판 위주의 본격 법정 드라마가 아닌, 사람이 중심에 서있는 법정 휴먼 드라마다. 법정 공방보다는 법정 밖의 숨 막히는 사투로 이야기가 채워질 것”이라며 “연상연하 커플로 호흡을 맞출 유승호, 박민영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서진우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리멤버’는 현재 막바지 캐스팅 작업에 한창이며 ‘마을-아치라 아라의 비밀’ 후속으로 오는 12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산 엔터테인먼트, 문화창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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