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tv, 60인치 TV가 89만 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0 17:04
입력 2015-10-20 16:11
샤오미 tv
샤오미가 1인용 전동스쿠터와 초고화질(UHD) TV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20일 더버지·인가젯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샤오미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베이징에서 신제품 공개행사를 열고 파격적인 가격의 1인용 전동스쿠터와 초고화질(UHD) TV를 공개했다.
샤오미는 4K 해상도의 60인치 크기 UHD TV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미TV3’는 두께가 11.6㎜에 불과하며 고급 사운드 시스템을 갖춘 데다 가격은 4999위안(약 89만원)으로 저렴하다.
이와 함께 샤오미는 고성능 폴리카보네이트 소재를 적용한 여행용 캐리어를 299위안(약 5만 3000원)에 내놓았다. 그러나 당초 예상과 달리 새 스마트폰 ‘미5’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이날 공개된 세가지 신제품은 다음달 3일 샤오미 홈페이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폰 사면 ‘설현’ 준다? 심장에 불 지르는 몸매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남자들이 좋아하는 데일리룩, 뭐기에?
-
마일리 사이러스, 또 사고쳤다 ”완전 나체 화보” 경악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설현, 과감한 가슴 노출 ‘파여도 너무 파였네..’ 볼륨 몸매 깜짝
-
설리, 엉덩뼈 드러내고 도발 포즈..’뽀얀 속살’ 롤리타 콤플렉스 자극?
-
“아~빠! 뭐~해! 엄마 젖먹는거 처음 봐..”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마일리 사이러스, ‘적나라한 가슴노출’ 젖꼭지 가리개만 한 채 파티에서...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