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세계서 가장 돈 많이 버는 뮤지션
이보희 기자
수정 2024-05-07 16:01
입력 2015-10-20 11:31
19일(현지시간) 영국 선데이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25)는 지난해 내놓은 히트 앨범 ‘1989’와 현재 같은 이름으로 진행 중인 월드 투어 콘서트, 광고 수입 등으로 올해에만 3억1천780만 달러(약 3천570억 원)를 벌어들였다. 하루에 100만 달러(11억2천만원) 이상인 셈이다.
포브스는 또 테일러 스위프트가 서른살 생일 이전에 자산 10억 달러(약 1조1천300억원)이상의 억만장자가 돼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여성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기도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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