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결혼 소감, 예비신랑과 두 손 꼭 잡고 “이 마음을 소중히…” 달달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0 11:21
입력 2015-10-20 10:55
박효주 결혼 소감, 예비신랑과 두 손 꼭 잡고 “이 마음을 소중히…” 달달
‘박효주 결혼 소감’
배우 박효주가 1살 연상의 사업가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리는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박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 메세지들 참 감사해요. 좋은 기사들 많이 써주셔서 참 감사하고요. 조심스레 이 공간을 빌려서라도 감사 말씀 꼭 전하고 싶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효주는 이어 “이 마음을 소중히 오래 간직합니다”라며, “With My better half. 정현주 작가님의 글에서 읽은 저 이쁜 표현 꼭 쓰고 싶었는데 이 사진에 함께 쓰고 싶네요. ‘행복하다.. 참 그쵸?’”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노을이 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박효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두 손을 꼭 잡고 같은 곳을 바라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19일 박효주의 소속사 열음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박효주 씨가 오는 12월 12일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박효주 결혼 소식을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예비 신랑은 일전에 기사와 방송을 통해 알려진 바 있는 한 살 연상의 사업가”라면서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 오던 두 사람은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효주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면서 “결혼식은 평소 두 사람이 꿈꿔온 소박하고 조용한 교회 예식으로 올릴 예정이며 가까운 친척과 지인들만 초대해 진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소속사는 이어 “박효주 씨를 사랑해 주시고 아껴 주시는 많은 팬 분들과 관계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에 선 두 사람에게 많은 사랑과 축복 보내주시길 부탁 드린다. 앞으로도 박효주 씨는 배우로서 좋은 작품들로 여러분들께 인사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효주는 최근 종영한 tvN ‘두번째 스무살’에서 김이진 역할로 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여 많은 사랑을 받았다.
사진=박효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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