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주 결혼 소감, 예비신랑과 찍은 사진도 공개 ‘영화같은 한 장면’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20 09:45
입력 2015-10-20 09:10
배우 박효주가 결혼 소감을 밝혔다.
박효주는 19일 인스타그램에 “많은 축하 메시지들 참 감사해요. 좋은 기사들 많이 써주셔서 참 감사하고요. 조심스레 이 공간을 빌려서라도 감사 말씀 꼭 전하고 싶네요 이 마음을 소중히 오래 간직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을이 지는 해변을 배경으로 서 있는 박효주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예비부부답게 두 손을 꼭 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효주는 오는 12월 12일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오랜 시간 친구로 지내오다 3년 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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