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교도소, 재소자 1800명 대규모 이송 ‘긴장감 가득한 현장’ 무슨 일?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9 20:34
입력 2015-10-19 18:15
광주 교도소, 재소자 천팔백명 이송 현장보니? ‘긴장감 가득’ 이동하는 이유 보니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가 신축이 완료된 가운데 약 1800여명의 재소자를 새 교도소로 이송했다.
광주교도소 수감자들은 19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7시간 동안 광주 북구 문흥동 현 건물에서 북구 삼각동에 있는 새 건물로 이동했다.
이번 이송에는 호송 버스 20대가 동원됐으며 모두 6차례에 걸쳐 이송이 완료됐다.
교도소 측은 재소자 30명이 탄 버스 한 대당 무장 교도관 5명씩 배치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했다. 또한 경찰과 군도 재소자 호송 차량 앞뒤에 병력 및 차량을 투입하는 등 이송 과정 지원에 나섰다.
한편 신축 광주교도소는 수감자의 인권을 향상시키기 위해 편의를 높인 시설로 단장했다. 10인 위주였던 기존 교도소와는 달리 3~5인실 위주로 각 수용시설을 소형화했다. 1인실의 비중도 33%인 기존 교도소에 비해 62%까지 크게 늘렸다.
모든 수용시설에 온돌식 난방시설과 좌변기를 갖췄으며 수용동에는 온수 샤워시설도 마련했다. 또 노인과 장애인 편의를 위해 충격 완화 바닥, 손잡이, 점자블록, 경사로, 안내 점자 등도 설치됐다.
옛 광주교도소 부지는 광주시와 법무부의 협의를 거쳐 이후 민주인권평화 복합문화시설로 활용된다.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광주 교도소
사진 = 서울신문DB (광주 교도소)
뉴스팀 seoulen@seoul.co.kr
관련기사
-
정글의 법칙 설현, 바다에서 모닝 샤워..물속에서도 환상 몸매 ‘남심 올킬’
-
카일리 제너, ‘역대급 하의실종’ 속옷도 안 입고 망사만? 경악 패션
-
아이유, 팬이 던진 물병에 얼굴 가격당해 ‘충격’
-
김우빈 수지, SNS 유출사진 보니 ‘무릎 베고 달달 분위기’ 신민아-이민호 질투?
-
‘나는 창녀다’ 의상 입은 아이돌, PD의 배려?
-
티파니, 물에 젖은 티셔츠에 가슴 주요부위 그대로 노출 ‘경악’
-
빅토리아시크릿 모델, 티팬티 입은 채 엎드렸다가 은밀부위 노출 ‘경악’
-
설현 초아, 인터넷 생방송 중 ‘역대급’ 노출사고..남성팬 가슴 철렁
-
디자이너 마크 제이콥스, 실수로 ‘성기노출’ 사진 올려..
-
“아빠..뭘~봐요...젖 먹는 데...”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