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댄스, “뚜찌빠찌뽀찌” 무반주 댄스 보니 ‘표정은 프로급’ 정체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9 13:35
입력 2015-10-19 13:13
심형탁 댄스, “뚜찌빠찌뽀찌” 무반주 댄스 보니 ‘표정은 프로급’ 정체는?
‘심형탁 댄스’
‘무한도전’ 심형탁이 ‘뚜찌빠찌뽀찌’ 댄스를 선보여 뇌순남에 등극했다.
17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은 ‘바보전쟁-순수의 시대’ 특집으로 꾸며져 바보 어벤저스 창단식을 여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댄스신고식 시간이 다가오자 배우 심형탁은 “요즘 춤과 노래에 빠져있다”며 반주 없이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추겠다고 했다.
이어 심형탁은 정자세로 무대에 서서 무반주로 “몰리카노~”라고 시작하는 알 수 없는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다 진지한 표정으로 이른바 ‘뚜찌빠찌뽀찌 댄스’를 선보였다.
심형탁은 “오페라도피 마키, 음양뾰찌 빼에, 뚜찌빠찌 뚜찌빠찌뽀찌” 등 알수없는 외계어를 남발하며 춤을 시작했다.
멤버들과 다른 게스트들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대체 이 노래의 정체가 무엇이냐”고 물었다. 심형탁은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애니메이션”이라면서 ‘미니언즈’의 노래라고 설명했다.
이어 출연자들은 심형탁의 뚜찌빠찌뽀찌 댄스를 함께 따라해 웃음을 더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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