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정유미, 패션위크서 다정한 모습 ‘옆자리 앉아 하트 날려’ 무슨 사이?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7 00:14
입력 2015-10-17 00:09
유아인 정유미, 패션위크 옆자리 앉더니… ‘손으로 하트+귓속말까지’ 무슨 사이?
‘유아인 정유미’
배우 유아인과 정유미가 패션위크에 함께 참석하며 끈끈한 우정을 과시했다.
유아인과 정유미는 16일 동대문 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6 S/S 서울 패션위크’ 프리마돈나 (다자이너 김지은)의 컬렉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유아인과 정유미는 나란히 앉아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정유미는 유아인에게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내는가 하면 귓속말을 하는 등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계 절친’ 유아인 정유미는 영화 ‘좋지 아니한가’(2007) ‘깡철이’(20130) 등에서 호흡을 맞추며 친분을 쌓아왔다.
사진=방송 캡처(유아인 정유미)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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