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승환 유리 결별, 11개월 만에 헤어진 이유가... SM 입장보니 “사실 맞다”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7 00:16
입력 2015-10-17 00:02
유리 오승환 결별설, 11개월 만에 헤어진 이유가..SM 입장보니 “사실 맞다”
‘오승환 유리 결별’
유리 오승환 결별설이 불거졌다. 양 측은 결별설을 인정했다.
15일 한 매체는 열애를 인정했던 소녀시대 유리와 일본 프로야구 한신 타이거스 투수 오승환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유리 오승환 결별설에 따르면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로 인해 서로 사이가 소원해져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 오승환은 일본에서 거주하고 있으며 유리는 국내와 해외 일정을 소화하며 바쁘게 활동했기 때문.
유리 오승환 결별설에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근 두 사람이 결별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오승환 측근 역시 한 언론을 통해 “오승환과 유리가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결별설을 인정했다.
유리 오승환은 지난 4월 데이트 사진이 공개되며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부터 지인들과의 모임 자리에서 만나 사랑을 키워 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더팩트(유리 오승환 결별설 인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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