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서 기욤 패트리, “첫눈에 반해 일주일 만에 결혼 생각” 실물 미모 어느 정도기에?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6 23:41
입력 2015-10-16 21:01
‘송민서 기욤 패트리’
배우 송민서와 캐나다 출신 방송인 기욤 패트리가 ‘님과 함께2’에 합류했다.
15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엣는 윤정수 김숙, 기욤 패트리 송민서가 새로운 가상 부부로 합류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욤 패트리는 ‘비정상회담’ 멤버들에게 실제 여자친구이자 가상 아내가 될 송민서를 소개했다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송민서의 아름다운 외모에 “예쁘다”고 감탄했다. 줄리안은 “실물이 훨씬 예쁘다”며 혀를 내둘렀다. 기욤 패트리는 “첫눈에 반했다”면서 “만난 지 일주일 만에 결혼을 생각한 여자”라고 고백했다.
송민서는 부산 출신으로 “서울에 온지 7년 정도 됐다”고 밝혔고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사투리 쓰냐? 사투리가 듣고 싶다”며 송민서에게 부탁을 했다.
이에 송민서가 “막상 하라고 하니 못하겠다”며 수줍어하자 기욤 패트리가 “민서한테 시키지 말고 차라리 나한테 시켜”라며 흑기사를 자처했지만, 막상 기욤 패트리도 선뜻 사투리를 구사하지 못했다.
그러자 송민서는 “해봐라 오빠야”라고 애교 섞인 사투리를 선보여 기욤 패트리와 친구들의 마음을 녹였다.
사진=JTBC ‘님과함께2’ 캡처(송민서 기욤 패트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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