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영 알렉스와 열애설, 띠동갑 커플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6 20:27
입력 2015-10-16 17:40
가수 알렉스와 걸그룹 레인보우 조현영이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조현영 측이 열애를 인정했다.
16일 한 매체가 “알렉스와 조현영 두 사람이 사귀고 있다”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올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사랑을 키워나갔다. 사랑에는 솔직한 알렉스답게, 콘서트 회식 자리 등에 조현영을 동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자연스럽게 알려졌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지인은 “알렉스와 조현영이 4개월째 열애 중이다. 알렉스가 조현영을 좋아했고, 조현영도 알렉스의 마음을 받아들였다. 두 사람은 이후 주변의 눈치를 크게 보지 않고 연애를 즐겼다”고 소개했다.
알렉스 조현영 열애 소식에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관계자는 “조현영이 알렉스와 교제 중이다. 교제를 시작한 건 한 달 됐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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