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도끼, “올해 수입? 더 나아지고 있다” 대박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5 17:01
입력 2015-10-15 16:28
나 혼자 산다 도끼


래퍼 도끼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15일 오전 방송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는 래퍼 도끼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도끼는 한 달 수입을 묻는 질문에 “가사에 다 나오는데 연봉을 대충 이야기하는 가사들이 많다. 디테일하게 나온다. 그걸 12분의 1하면 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에 박명수는 “10억 나누기 12하면 되나”라고 되물었고, 도끼는 “거기서 플러스 마이너스 하면 될 것 같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