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결별설, 소속사 입장 들어보니?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5 13:14
입력 2015-10-15 11:18
소녀시대 유리 오승환 결별설


유리 오승환 결별설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유리와 야구선수 오승환의 결별설이 불거졌다.


15일 오전 한 매체는 유리와 오승환의 결별설을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두 사람은 바쁜 활동과 장거리 연애로 인해 서로 사이가 소원해졌다는 것. 이 때문에 최근 연인 사이를 정리했다고 밝혔다.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 4월 열애가 알려진 후 6개월 만에 헤어졌다.

한편 유리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직접 확인 후 입장을 밝히겠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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