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 전지현, 공식행사 나들이 ‘통통한 볼살’에도 ‘빛나는 미모’ 눈길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14 23:35
입력 2015-10-14 23:24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 전지현. 네파 제공


임신 6개월 전지현, 공식행사 나들이 ‘통통한 볼살’에도 ‘빛나는 미모’


‘임신 6개월 전지현’

임신 6개월에 접어든 배우 전지현이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13일 전지현은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진행된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홍보대사 위촉식에 참석했다.



임신 6개월인 전지현은 넉넉한 상의에 흰 패딩 점퍼를 입고 행사장에 등장했다.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임에도 불구하고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이날 전지현은 메르스 사태 당시 중환자실에서 편지를 써 국민들에게 감동을 준 김현아 간호사에게 직접 패딩을 전달했다.

영화 ‘암살’ 홍보기간에 임신 사실을 밝힌 전지현은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내년 초 출산 예정이다.

한편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미담의 주인공들을 찾아 감사의 표시로 패딩을 전달하는 캠페인이다.

사진=더팩트(임신 6개월 전지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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