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에스콰이어’ 위해 벗어던졌다. 수정 2015-10-14 19:11 입력 2015-10-14 19:11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29)가 잡지 ‘에스콰이어(Esquire)’ 11월호 표지에서 옷을 벗어던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개봉했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로 출연, 낯익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 타르가옌 역을 맡고 있다.사진’에스콰이어 캡처.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타블로 “멤버 중에 소시오패스 있어”… 충격 고백 무슨 일? ‘55세’ 이서진 “50살 넘어서 수영복 입으면 구속” 충격 발언…무슨 일? 박미선, 암 투병 후 이봉원과 달라진 관계 고백 ‘성폭행범 꼬리표’ 고영욱, 억울함 호소 “혐의없음인데 기자들이…판결엔 간음만” 고 이용주 ‘비보’에 ‘푸른거탑’ 동료들 애도…김재우 “옛날처럼 뽀글이 끓여 먹자!” 많이 본 뉴스 1 ‘푸른거탑’ 배우 이용주 사망 비보…44세 하늘의 별 2 “턱뼈 깎고 안면거상까지”…6가지 성형수술 한꺼번에 받은 50대女 사망 3 “조용히 해달라” 고등학생 말에 격분…버스서 18살 폭행한 40대 ‘징역 1년’ 4 “친구가 해줬던 ‘20만원’ 돌반지…금값 올랐는데 똑같이 돌반지 줘야 하나요” 5 “여기 버렸다” 중국인 강사 진술 따라 수색했더니…살해 유학생 시신 추가 발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귀한’ 패트리엇인데…드론 막으려 미사일 수백억어치 쓴 그리스군 [밀리터리+] 5분 이상 샤워만 하랬더니…서울 러너 샤워장서 ‘대변 테러’ 발생 [라이프+] 3분 분량 “F-35만 받고 미사일은 안 사”…독일 의외의 선택, 속내는? [밀리터리+] 5분 이상 빛의 속도로 날아가 ‘쾅’…러 ‘레이저 무기’ 장착한 무인지상차량 양산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