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밀리아 클라크, ‘에스콰이어’ 위해 벗어던졌다. 수정 2015-10-14 19:11 입력 2015-10-14 19:11 영국 출신 할리우드 배우 에밀리아 클라크(29)가 잡지 ‘에스콰이어(Esquire)’ 11월호 표지에서 옷을 벗어던졌다. 에밀리아 클라크는 최근 개봉했던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에서 사라 코너로 출연, 낯익다.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리즈에서 대너리스 타르가옌 역을 맡고 있다.사진’에스콰이어 캡처.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2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3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4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5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세 번 찍었는데…암 치료비에 등 돌린 美 엄마 5분 이상 젤렌스키 또 뿔났다…“트럼프와 유럽, 중동엔 미사일 2000발·우린 24발 줬다” [핫이슈] 5분 이상 성폭행 아닌 강제 입맞춤?…코넬대 피고 “시효 지났다” 소송 기각 요구 5분 이상 “리비아는 테러로 들끓는 더러운 나라”…트럼프, 유세서 선 넘은 독설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