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드러난 각선미 돋보이네

수정 2015-10-14 19:15
입력 2015-10-14 18:21


대종상 기자 간담회 참석한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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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하는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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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기자 간담회 참석한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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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대종상 영화제’ 기자 간담회
김구회 조직위원장(가운데)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기자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은 왼쪽부터 조근우 조직위 본부장, 배우 손예진, 김구회 조직위원장, 배우 최민식, 최하원 집행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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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종상 기자 간담회 참석한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열린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기자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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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는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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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게 웃는 손예진
배우 손예진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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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진-최민식,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손예진(왼쪽)과 최민식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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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진-최민식,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
배우 손예진(왼쪽)과 최민식이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된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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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된 손에진-최민식
14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힐튼 서울에서 ’제52회 대종상 영화제’ 홍보대사 위촉된 배우 손예진(왼쪽)과 최민식(오른쪽)이 김구회 조직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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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손예진이 제52회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가 됐다. 손예진은 14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 힐튼호텔에서 열린 대종상영화제 홍보대사 위촉식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행사장에 들어오는 손예진의 각선미를 돋보인다. 대종상영화제는 1958년 문교부가 제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영화 예술상이다. 1962년 제1회 대종상영화제를 개최한 이래 올해 52회를 맞았다.

이주상 스포츠서울 기자 rainbow@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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