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우먼 남편, 성추행 혐의..도대체 왜?

이보희 기자
수정 2015-10-07 14:01
입력 2015-10-07 13:12
유명 개그우먼 남편


유명 개그우먼의 남편이 30대 가정주부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6일 서울 서부지방검찰청은 30대 여성을 자신의 차에 태운 뒤 성추행을 한 혐의로 사업가 최모(58) 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최 씨는 지난 8월 지인들과 술을 마신 뒤 평소 알고 지냈던 이 여성을 자신의 차에 태우며 집에 데려다주겠다고 말했다.

이후 최 씨는 자신의 차 뒷좌석에서 여성의 신체를 만지며 강제로 추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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