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노홍철, 자숙 깨고 돌아왔다 “음주운전 하지 마세요”

이보희 기자
수정 2015-09-28 11:35
입력 2015-09-28 10:51
잉여들 노홍철 MBC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방송캡처


지난 27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잉여들의 히치하이킹’ 1부에서는 노홍철 일행이 히치하이킹으로 외국인의 차를 얻어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외국인의 차에 올라탄 노홍철은 ‘운전을 할 줄 아느냐’는 운전자의 질문에 당황했다.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짓던 노홍철은 “운전면허 취소됐다. 큰 실수를 저질렀다”고 고백했다.

이어 직업을 묻자, 노홍철은 “연예인이다”라면서도 “그런데 음주운전으로 모든 것을 다 잃었다. 직업 등 모든 것을 다 잃었다”고 말했다.

노홍철은 “절대 음주운전 하지마라. 영원히 하지 마라”고 당부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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