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란다 커, “세계적이라는 수식어가 붙으려면...” 수정 2015-09-22 16:21 입력 2015-09-22 16:21 1 /5 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32)다. 할리우드 스타 올랜도 블룸의 전 부인이다. 최근에는 백만장자인 6세 연하 에반 스피겔과 염문을 낳고 있다. 미란다 커의 인스타그램에는 자신의 유연한 몸매를 자랑하는 듯한 사진이 올라와 있다. 뒤로 몸을 젖힌 자세, 물구나무 자세, 요가 자세 등등. 세계적이라는 용어가 붙기에는 쉽지 않다는 사실을 입증하듯이 말이다.김민지 기자 ming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울랄라” 이다도시 뜻밖의 놀라운 근황…전지현과 ‘이곳’서 포착 ‘450억’ 우주 화장실…발사 직후 “고장 났어요!” 결국 비닐봉지에? “시험관 시술 중 유산”…BTS 제이홉 친누나,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암 세포 키우는 미세 플라스틱…“韓 밥상 ○○ 먹으면 몸 밖으로 배출” 많이 본 뉴스 1 “1.4억에 산 주택 366억에 팔았습니다” 대박…80대 비결은? 2 “한국 드라마가 동네 망쳤다” 분노…아수라장 된 ‘성지’, 무슨 일 3 대한항공 기내서 美 국방부 직원 사망…“승무원 과실” 유족 소송 4 트럼프 두 아들, 이란전으로 ‘잭팟’? 걸프국에 드론 팔러 다닌다 5 머리는 백인, 몸은 흑인?…160만 인플루언서女 ‘충격 진실’ 드러났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요격할 테면 해봐” 이란 미사일, 자탄 수십개로 분리 5분 이상 “이란에 뺏기느니 폭파”…美, F-15 승무원 구조 중 수송기 2대 날렸다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라크 배 통과” 호르무즈 문 살짝 연 이란…시장, 왜 콧방귀 뀌었나 5분 이상 트럼프 “48시간 뒤 이란에 지옥”…공습 영상까지 올리며 최후통첩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