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같은 장소...다른 의상...엽기적이기는...” 마일리 사일러스 수정 2015-08-31 18:11 입력 2015-08-31 18:09 미국의 말괄량이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Miley Cyrus)가 30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마이크로소프트 극장에서 열린 ‘MTV 비디오뮤직 어워즈(VMA)’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왼쪽은 참석할 때 의상, 오른쪽은 시상 때 의상이다. 둘다 엽기적이기는 마찬가지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요가원 운영’ 이효리, 진상 수강생에 경고 날렸다 “누구도 예외 없다” 장한나, 첼로 하나에 13억…황교익은 재산이 5000만원? 공직자 재산 들여다보니 “우울증 아내에 100여명과 성관계 강요”…남편의 18개월 학대, 경찰도 손 못 썼다 최시원 ‘올공 시위’ 공개 지지…잠실 출마 제안엔 “자격 없다” 성인 남성 10명 중 4명 성구매 경험…첫 동기는 ‘호기심’ 많이 본 뉴스 1 “우울증 아내에 100여명과 성관계 강요”…남편의 18개월 학대, 경찰도 손 못 썼다 2 “고깃집 의자에 손가락 절단, 벌써 5명”…이렇게 위험했나 3 베란다서 자다가 새벽에 “악!”…표범에 500m 물려가 목숨 잃은 ‘이 나라’ 80대 4 벌써 5번째 음주운전…배우 손승원 “깨끗하게 살겠다” 호소 통할까 5 “13세 딸 침대 밑 웬 남자가?” 쫓아가 총 쏜 엄마…‘1급 살인’ 죄목에 美 부모들 ‘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전면전 코앞으로…후티에 몰래 미사일 준 이란, 이스라엘이 ‘활짝’ 웃는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韓 FA-50 최대 라이벌인데…인도네시아, 伊 M-346F 경전투기 12대 계약 [밀리터리+] 3분 분량 캐나다에 ‘차인’ 한국 잠수함, 사우디 출격…8조원 걸린 설욕전, 변수는? [밀리터리+] 5분 이상 ‘드론 영웅’ 국방장관 잘랐다가…젤렌스키, 외통수에 리더십 치명상 입나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