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탱고와 함께..여자 댄서의 다리가..남자를...” 수정 2015-08-28 14:12 입력 2015-08-28 14:12 27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제13회 ‘탱고 월드 챔피언십( the 13th Tango Dance World Championship)스테이지 부문 결승전에서 러시아 선수들(Dimitri Kuznetcov and Olga Nikolaeva )이 열정적으로 탱고를 추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많이 본 뉴스 1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2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3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4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5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올해만 570척 피격…호르무즈보다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현대차 소유’ 로봇, 트럼프에 팔면 안 돼!”…직원 수백 명 집단 반발 5분 이상 AI가 풀어준 과제로 고득점…美 명문대 교수도 정답 채점 포기 4분 분량 지난주만 드론 2300대 공격받았는데…유럽 패트리엇 미사일 우크라 지원 막힌 이유 [이슈분석+]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