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모델 채비니, 레드 비키니입고 청순 글래머 자태 뽐내 수정 2015-08-19 14:48 입력 2015-08-19 14:48 모델 채비니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레드비키니 선글라스 셀카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채비니는 페즈베르데 선글라스에 레드비키니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평소 그녀만의 청순하면서도 큐티한 비주얼에 어울리는 페즈베르데 선글라스를 끼고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을 자랑하는 레드비키니를 입어 청순글래머의 자태를 뽐내며 많은 남성팬들의 시선을 모으고 있다.한편, 채비니는 현재 잡지, 광고 및 여러 방송활동등 여러 매체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2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3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4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5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中 때릴 무기에 중국산 부품 쓰면 생기는 일…대만의 ‘치명적 모순’ [밀리터리+] 5분 이상 올해만 570척 피격…러우 전쟁에 호르무즈보다 더 위험한 ‘흑해’ 잔혹사 3분 분량 신생국 ‘베르디스 공화국’ 건국한 21세 청년 UN 식당서 상 받았다 4분 분량 유세하다 “엉덩이 아름답다”…트럼프, 美 여성 래퍼 향한 돌출 발언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