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배트걸 권안나, “폭우 싫다 싫어...(자연스럽게 눈도 찔끔...혀도 쑥...” 수정 2015-08-17 18:40 입력 2015-08-17 18:40 1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주말 두번째 경기가 열렸다.넥센은 좌완 금민철을, 롯데는 심수창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넥센의 공격도중 쏟아진 폭우에 경기는 중단됐다. 넥센 배트걸 권안나가 1회말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배트를 들고 뛰고 있다. 강영조 스포츠서울 기자 kanjo@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거기선 아프지 마” 장례식 사진…김고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남편보다 젊고 몸 좋잖아” 띠동갑 아내 꼬신 헬스 트레이너 ‘충격 사연’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많이 본 뉴스 1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2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3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실족 후 사망 추정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큰 정신적 고통” 호소하더니 결국…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상대 5 “이게 가능해?” 직원 75명이 440억씩 챙겼다…주식 ‘대박’ 터진 ‘이 회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푸틴, 뒤통수 세게 맞았다…러 LNG 구매 거부한 인도 5분 이상 전쟁 중인데 수백억 돈세탁?…젤렌스키 ‘오른팔’ 부패 혐의 기소 3분 분량 체육계 ‘최악 성범죄’ 또?…어린 여자 선수들 몰카·성추행한 코치에 美 발칵 5분 이상 죽어서도 소환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성학대 폭로에 재단 “돈 노린 주장”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