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배트걸 권안나, “폭우 싫다 싫어...(자연스럽게 눈도 찔끔...혀도 쑥...” 수정 2015-08-17 18:40 입력 2015-08-17 18:40 16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KBO리그 롯데자이언츠와 넥센 히어로즈의 주말 두번째 경기가 열렸다.넥센은 좌완 금민철을, 롯데는 심수창을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1회말 넥센의 공격도중 쏟아진 폭우에 경기는 중단됐다. 넥센 배트걸 권안나가 1회말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배트를 들고 뛰고 있다. 강영조 스포츠서울 기자 kanjo@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육중완 살던 ‘망원동 옥탑방’ 8억이었는데…지금은 40억? 예원, 남친 친구들과 ‘19금’ 게임 “나도 모르게 손가락을…” 이효리 ‘깜짝’ 장원영, 놀이공원서 또 태도 논란…“이 포즈 불편?”[포착] 고영욱, 유재석 저격…“얼마나 더 부자 돼야 만족하려나” 많이 본 뉴스 1 26층서 치킨 시켰는데 엘베 고장…배달기사 선택은? “최선의 결말” 훈훈 2 민경욱 ‘부정선거’ 강연 중 의식 잃고 쓰러져…“의식불명 상태” 3 30대 회사원이 호텔서 10대 간음… “10만원 지급해 성적수치심” 징역형 4 “몇 배로 보복” 짜증난 푸틴, 결국 ‘마지막 카드’ 꺼내나…총선 후 시나리오 5 풍자 “생리통” 웃자고 한 농담에…“트랜스젠더는 생리 안 하잖아” 네티즌 ‘와글와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1㎢당 400명씩 쓰러져”…복수 다짐했지만 군인이 없다 5분 이상 “미사일 날아오는데 탄 부족”…중동, 천궁-II 확보전 불붙나 5분 이상 “세종대왕함 만든 실력 보자”…美, 한국에 구축함 역량 물은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해병대 시대 끝?…우크라, 적진에 사상 첫 ‘무장 로봇 상륙작전’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