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류필립 열애, 17살 나이차이 문제 없다 ‘달달’

수정 2015-08-17 17:36
입력 2015-08-17 16:38
미나, 17살 연하 류필립과 열애 인정


가수 미나(43) 측이 소리얼 멤버 류필립(26)과의 열애설을 인정했다.

17일 미나의 소속사 측은 류필립 열애설에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부터 연인으로 만나 오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미나와 류필립이 지난 6월 지인의 생일 파티 자리에서 처음 만나 그 후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미나 류필립 열애설을 보도했다.

류필립은 89년생, 미나는 72년생으로 두 사람은 17세 연상연하 커플로 놀라움을 주고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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