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꽃게 이성경 “드라마 촬영만 하다가 소풍 온 기분”

수정 2015-08-16 21:32
입력 2015-08-16 20:33
복면가왕 꽃게 이성경




1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10대 가왕에 도전하는 2라운드 준결승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복면가왕’에서 ‘꽃을 든 꽃게’는 ‘네가 가라 하와이’에게 패해 가면을 벗었다.

‘복면가왕 꽃게’의 정체는 바로 모델 겸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이성경이어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성경은 현재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에서 주연으로 열연 중이다.



복면가왕 꽃게 이성경은 “50부작 드라마를 하며 생활처럼 되어버린 촬영 중 소풍 나온 기분 들어 참 좋고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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