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가요제 2015, 아이유 단발 파격변신 ‘화들짝’

수정 2015-08-14 00:30
입력 2015-08-13 23:12
‘무한도전 가요제 2015’ 박명수 아이유. / 더팩트




아이유와 박명수는 13일 오후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알펜시아 리조트 스키점프대 앞에서 열린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에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라는 팀명으로 ‘레옹’을 선보였다.


이날 ‘무한도전 가요제 2015’엔 이유 갓지(God-G) 않은 이유 팀 외에 황태지(황광희, 태양, 지드래곤)의 ‘맙소사’와 으뜨거따시(하하, 자이언티)의 ‘스폰서’, 상주나(정준하, 윤상, 다빈크, 스페이스 카우보이, 효린, 주민정)의 ‘마이 라이프’, 댄싱 게놈(유재석, 박진영)의 ‘아임 소 섹시’, 정형돈과 혁오 밴드의 ‘멋진 헛간’ 무대가 공개됐다.

‘무한도전 가요제 2015’ 특집은 오는 22일 오후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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