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이 젊은 배우의 얼굴에서 떠오르는 배우는...아신다면 영화광..” 수정 2015-08-11 14:21 입력 2015-08-11 14:21 콜린 행크스(27, Colin Hanks), 영화배우다. 할리우드 명배우 톰 행크스의 아들이다. 너무나 닮았다. 콜린은 10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비버리 힐즈에 위치한 더 비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2015 여름 TCA 투어의 CBS와 관련한 ’코드 블랙(Code Black) 패널로 참석해 팬들과 화를 나눴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2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보니 3 “생포한 북한군 2명, 한국 보냈다…김정은이 화폐처럼 이용” 젤렌스키가 발표 4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5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포착] 젤렌스키 유엔 연설 시간 맞춰 ‘쾅’…러, 키이우 드론·미사일 맹폭한 이유 4분 분량 [포착] 이륙 직후 수직 추락·폭발…英 고등훈련기 조종사 2명 극적 탈출 3분 분량 푸틴의 나토 방어 태세 간 보기?…러 헬기, 폴란드 영공 침범에 전투기 긴급 출격 [핫이슈] 4분 분량 이란 대통령, UN 연설서 숨진 초등학생들 사진 들고 미국 작심 비판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