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여기서 이러면...’ 머라이어 캐리 아들 과감한 스킨십 수정 2015-08-06 14:36 입력 2015-08-06 11:54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기념식에서 아들 모로칸 스콧 캐논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 가수 머라이어 캐리가 5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주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 입성 기념식에서 아들 모로칸 스콧 캐논과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원빈♥’ 이나영은 살 안 찔 줄… 충격 근황 “맨날 혼나서 살빼기도” “남편보다 젊고 몸 좋잖아” 띠동갑 아내 꼬신 헬스 트레이너 ‘충격 사연’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배기성, 8일 연속 부부관계하더니 ‘돌발성 난청’…“두 달째 왼쪽만 들려” 많이 본 뉴스 1 식당 女종업원 성추행 후 바지 벗고 신체부위 노출한 60대男… 현행범 체포돼 조사 중 2 “승무원 합격했는데 출근하지 말라고요?” 진에어 50명 입사 돌연 연기 ‘날벼락’ 3 주왕산 실종 초등생 숨진 채 발견…실족 후 사망 추정 4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큰 정신적 고통” 호소하더니 결국…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상대 5 “이게 가능해?” 직원 75명이 440억씩 챙겼다…주식 ‘대박’ 터진 ‘이 회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전쟁 중인데 수백억 돈세탁?…젤렌스키 ‘오른팔’ 기소 3분 분량 “트럼프가 걷어찬 평화안”…호르무즈 열려도 기름값 비상 [핫이슈] 5분 이상 체육계 ‘최악 성범죄’ 또?…어린 여자 선수들 몰카·성추행한 코치에 美 발칵 5분 이상 체육계 ‘최악의 성범죄’ 또?…어린 여자 선수들 몰카·성추행한 코치에 美 발칵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