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삼파이오, 벗은 몸에 반해 펭귄도 멈칫” 수정 2015-07-31 18:54 입력 2015-07-31 18:54 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24)가 여름을 만났다. 비키니마저 귀찮은 듯 벗어던졌다. 삼파이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화려한 무대를 누볐다. 또 GQ, Elle, Vogue, SI(Sports illustrated)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삼파이오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근황 이지혜 “숙주는 남편…무서웠다” 두 딸과 119에 요청, 무슨 일?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 “차은우 자주 방문, 안 비밀” 부모님 장어집 홍보도 논란 ‘들썩’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女 시신, ‘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전말 많이 본 뉴스 1 “홀딱 벗고 손으로 ‘그곳’ 만져” 女기사 택시서 음란행위 한 남성…‘충격’ 장면 2 “눈·목까지 끌어올려” 안면거상 수술 고백한 63세 윤영미, 2달째 근황 ‘깜짝’ 3 美 찜질방 앞 31㎏ 한국인 여성 시신, 한인 목사 가족의 고문…‘그리스도의 군사’ 사건 4 “자취하는 여중생 저녁 챙겨주실 분” 당근에 집 주소 올린 부모, 괜찮나요? 5 “14살인데 기저귀 차고 젖병” 쌍둥이 아들 감금하고 아기로 키운 엄마…美 충격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2 전차, 이번엔 중동서 대박?…“이라크, 10조원어치 도입 추진” [밀리터리+] 4분 분량 [포착] 트럼프 대통령 새 차 뽑았네…비스트급 성능 가진 전용 차량 캐딜락 SUV 3분 분량 일본 굴욕 어쩌나 …“한국 해군이 일본보다 강해” 우려 나온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이 이 대통령과 친한 중국 기업만 보호”…쿠팡 투자자들의 황당 주장 전말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