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삼파이오, 벗은 몸에 반해 펭귄도 멈칫” 수정 2015-07-31 18:54 입력 2015-07-31 18:54 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24)가 여름을 만났다. 비키니마저 귀찮은 듯 벗어던졌다. 삼파이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화려한 무대를 누볐다. 또 GQ, Elle, Vogue, SI(Sports illustrated)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삼파이오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2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3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4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5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세 번 찍었는데…암 치료비에 등 돌린 美 엄마 5분 이상 젤렌스키 또 뿔났다…“트럼프와 유럽, 중동엔 미사일 2000발·우린 24발 줬다” [핫이슈] 5분 이상 성폭행 아닌 강제 입맞춤?…코넬대 피고 “시효 지났다” 소송 기각 요구 5분 이상 “리비아는 테러로 들끓는 더러운 나라”…트럼프, 유세서 선 넘은 독설한 이유 [이슈분석+]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