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 삼파이오, 벗은 몸에 반해 펭귄도 멈칫” 수정 2015-07-31 18:54 입력 2015-07-31 18:54 포르투갈 모델 사라 삼파이오(24)가 여름을 만났다. 비키니마저 귀찮은 듯 벗어던졌다. 삼파이오는 포르투갈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이다. 빅토리아 시크릿 모델로 화려한 무대를 누볐다. 또 GQ, Elle, Vogue, SI(Sports illustrated) 등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은 삼파이오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과 트위터에 올린 것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2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3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4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5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이 나포한 ‘33억짜리’ 美무인정 정체 밝혀졌다 5분 이상 푸틴에 모욕감을…우크라 해상 드론, 소치 항구 공격에 해변가 ‘활활’ 4분 분량 연 1만 2000발 찍겠다는 美 순항미사일…‘토마호크보다 싼’ 이유 5분 이상 [포착] 트럼프가 타격하겠다는데…“이란 곡괭이산 내부 공사 시작” 핵시설 들어서나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