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출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둘째 딸 낳았다’ 큰딸 사진보니 ‘엄마 붕어빵’

수정 2015-07-31 16:47
입력 2015-07-31 16:37
사강 출산. 메이스튜디오
사강 출산, 이제는 두 아이의 엄마 ‘미국에서 둘째 딸 낳았다’ 현재 육아 전념

‘사강 출산’

배우 사강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는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사강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이는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한 후 3년 만의 일이다.

한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와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이후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하였고 2012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며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갔다.



사진=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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