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얇은 의상 속 투명하게 드러난 실루엣 수정 2015-07-28 13:58 입력 2015-07-28 13:58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 27일(현지시간) 콜롬비아 메데인 안티오키아 백화점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한 모델이 디자이너 프란체스카 미란다의 의상을 입고 런웨이를 워킹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방송 중 돌발 행동…“사타구니에도 향수 뿌려, 준비해야 한다”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오형제 엄마’ 정주리 “이건 사고다, 나 어떡하냐”…안타까운 소식 ‘여고생 살해’ 장윤기, 고개 당당하게 들고 카메라 보며 한 말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그 여자, 이혼해서 잘된 것” 많이 본 뉴스 1 “엄마와 아들?” 알고보니 부부였다…9살 때 성장 멈춘 40대 男배우, 반전 인생에 中 감 2 “폰 두고 나갔는데”…북한산 오른 뒤 실종된 50대女, 27일째 수색 중 3 “사과 진정성 안 느껴져” 비판에…안성재, 유튜브 활동 잠정 중단 4 광주 10대 여고생 ‘묻지마 살해범’ 신상 공개…23세 장윤기 5 “감독한테 성폭행당해” 고소한 여배우, 속옷 DNA 분석 새로 꺼내… 佛검찰, 재수사 지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계정 지워라”…16세 미만 SNS 금지, 한국도 따라가나 5분 이상 외교부 측 “나무호 공격, 이란 외 다른 주체일 가능성 적어…응분의 공세 해야할 것” 5분 이상 “찾던 여성 없자 여고생 찔렀다”…장윤기 범행, ‘묻지마’ 아니었다 5분 이상 “나이스 타이밍!”…중국 유조선, 미중 회담 직전 호르무즈 통과했다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