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아나운서, ‘뉴스24’ 생방송 중 머리핀 꽂고..‘아차’
수정 2015-07-28 09:40
입력 2015-07-28 09:07
27일 방송된 MBC ‘뉴스24’에서 앵커 김소영 아나운서는 머리핀을 꽂고 등장했다. 그는 오프닝 멘트를 하고 첫 번째 리포트까지 소개하는 동안 머리핀을 빼지 않았다.
이후 두 번째 리포트부터는 자신의 실수를 눈치 챘는지 머리핀을 뗀 모습으로 뉴스를 이어갔다.
김소영 아나운서의 실수에 다수의 시청자들은 귀엽다는 반응을 나타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