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스타 이병헌, 전도연, “협녀, 칼의 기억’에서 호흡 맞춰 수정 2015-07-24 13:50 입력 2015-07-24 13:50 배우 이병헌과 전도연이 24일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희은, 시한부 이겨냈는데…최근 또 ‘암 수술’ 받았다 “허리가 이렇게 얇아?”…지젤 한줌허리 비결, 정말 살 빠질까 [라이프] 나영석, 돌연 고백…“매일 소주 반병, 이러면 안 될 것 같았다” 박진영 종교모임 정체 뭐길래…“신천지 출신 있지만 신천지는 아냐” “우와 상어다” 시민들 우르르…“롯데 자이언츠 콜라보 하자” 패러디까지 많이 본 뉴스 1 “400만원이 700억 됐다”…‘주식 천재’ 유명 의사, 51세 나이로 사망 2 86세 사미자, ‘60억’ 집 내놓고 실버타운 보러가더니…“마음 돌아섰다” 3 배구 져서 얼마나 분했으면 눈물을…“악몽 되풀이하고 싶지 않았다” 이번엔 미소 활짝 4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5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사우디에 유로파이터 보냈다가 ‘쾅’…伊 “전쟁 중 아냐” 5분 이상 트럼프 “그린란드 영구 통제”라는데…덴마크 “주권 지켰다” 5분 이상 러 ‘제트 드론’, 우크라 요격 드론에 잡혔다 4분 분량 [포착] “내 몸 만졌다”던 무임승차 여성…영상엔 뜻밖의 장면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