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한국의 낳은 세계적인 스타 이병헌, 전도연, “협녀, 칼의 기억’에서 수정 2015-07-24 13:49 입력 2015-07-24 13:49 배우 이병헌과 전도연이 24일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1세’ 오마이걸 미미 “마지막 연애는…” 방송서 깜짝 고백 “이제 다 지울 것” 슬리피, ♥결혼 4년 만에 ‘충격 근황’ 전했다 “손흥민 6위 등극, 호날두 45위로 털썩”…월드컵 최고 ‘황금비 미남’ 누구? BTS 부산 공연 1시간 넘게 지연…하이브 “불편 끼쳐 죄송” 최불암 ‘병문안’ 최휘영 장관…“퇴원하면 막걸리 한잔” 많이 본 뉴스 1 ‘워터밤 여신’ 권은비 41kg 유지 비결... 굶지 않는 ‘혈당 다이어트’ 2 이웃 복권 맡아준 부부…‘1등’ 당첨되자 불태워버렸다 3 근성의 아이콘이 어쩌다…‘음주운전’ 이용규 은퇴 “책임 다하겠다” 4 “소변이 녹색으로 변해”…쓰레기서 주운 가루 쓴 국수집, 손님들 떼로 응급실행 5 “저 도저히 뛰기 힘들 거 같아요”…의무팀이 밝힌 오현규의 몸상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한국은 이겼는데…일본 축구 날벼락, 주장 선수가 돌연 은퇴 선언 ‘발칵’ [월드컵+] 3분 분량 트럼프에 뒤통수 맞았나?…네타냐후, 이란 합의 임박 소식에 당황 [핫이슈] 4분 분량 한국 육군팀, 美 꺾고 최강 스나이퍼 등극…“대물저격총 잡고 드론 요격” [밀리터리+] 5분 이상 “몇 명과 성관계 가져봤어?” 물었더니…전문가도 놀란 진실, 예상 외 결과 나왔다 [라이프+]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