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한국의 낳은 세계적인 스타 이병헌, 전도연, “협녀, 칼의 기억’에서 수정 2015-07-24 13:49 입력 2015-07-24 13:49 배우 이병헌과 전도연이 24일 영화 ‘협녀, 칼의 기억’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을 마친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도훈 스포츠서울 기자 dica@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2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3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4 “연봉 3억원 외국인 청년들, 서울 최고라고”…사상 첫 기록 나온 이유 5 요양병원 60대, 소화기에 맞아 사망… 같은 병실 70대 환자가 휘둘러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최악 오명…“이란 이해 가장 부족한 美대통령” 5분 이상 무려 30조나 지원했는데…젤렌스키 “일본 지원, 기대에 못 미치네” 4분 분량 스텔스 전폭기 나이트호크 닮았네…러 정유시설 때린 제트추진 드론 정체는 4분 분량 “한국? 북한보다 드론 못 쓰잖아”…외신의 ‘뼈 때리는’ 지적 나왔다, 이유는?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