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샤를리즈 테론, “더이상 ‘매드맥스’의 여전사 아니다” 수정 2015-07-23 11:02 입력 2015-07-23 11:02 배우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하모니 골드 극장(Harmony Gold Theatre)에서 열린 영화 ‘다크 플레이스(Dark Places)’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왜 이준기와 헤어졌나요?” 묻자…결혼 앞둔 문채원 입 열었다 성시경 “너무 예쁘고 사랑스럽고…” 18세 연하 日배우 열애설 입장 서인영·조민아 불화설 진짜였다 “결혼식에도 안 불러…내 모자란 점” “입술에도 하고 여기저기…” 비비, 공연 중 팬과 ‘파격 뽀뽀’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많이 본 뉴스 1 “관악산 가면 운빨 받는다”던 유퀴즈 역술가…‘제2의 관악산’ 있다는데 2 노렸나? 김규리 자택 강도, “결박 후 3천만원 요구”…박나래·나나 이어 ‘불안감’ 3 “중국인들 강남아파트 944채 싹쓸이” 보도에…李대통령 “혐중 선동 가짜뉴스” 일갈 4 “이제 일본 그만 와!” 폭발하더니…관광객 확 줄자 “제발 와주세요” 5 경찰 “김수현, 미성년 교제 허위… 故 김새론 음성·카톡 AI 조작”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주한미군도 흔드나…트럼프, ‘러 코앞’ 미군 5000명 파병 5분 이상 장남 결혼식도 눈치 보나…트럼프, 이란전쟁에 “가도 욕먹어” [핫이슈] 5분 이상 “K9 만들더니 이젠 레이저포까지”…韓·인도, 드론 잡는 무기 손잡았다 [밀리터리+] 5분 이상 “독도가 일본 통치라니”…英 가디언 오보, 한인 항의에 결국 고쳤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