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샤를리즈 테론, “더이상 ‘매드맥스’의 여전사 아니다” 수정 2015-07-23 11:02 입력 2015-07-23 11:02 배우 샤를리즈 테론(Charlize Theron)이 2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하모니 골드 극장(Harmony Gold Theatre)에서 열린 영화 ‘다크 플레이스(Dark Places)’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월드픽 많이 본 뉴스 1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2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3 “결혼 한 달 만에 비극” 식물인간 된 며느리…17년간 돌본 시어머니 한마디 4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5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래서 트럼프 지지율이…“전쟁 중 473억 벌었다” 논란 5분 이상 “우리 비비 뽑아주세요”…트럼프의 노골적 네타냐후 지지 효과 있을까? 4분 분량 푸틴, 기름 한 방울이 아쉬운데…“유조차 7대 ‘활활’, 초대형 화재 발생” 5분 이상 웃으며 말 걸었더니 성적 관심으로?…英직장인 연구가 짚은 ‘지배욕’ [라이프+]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