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데이트 사진 포착에 소속사 입장 보니

수정 2015-07-22 10:26
입력 2015-07-22 09:50
채수빈 구자욱 열애설. “구자욱과 친한 사이”


배우 채수빈 측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스 소속 구자욱 선수와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채수빈 소속사인 토인 엔터테인먼트 측은 21일 오후 공식 보도 자료를 통해 “채수빈 구자욱은 친한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속사는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사진에 대해 “다른 지인들과 함께 있다가 지방으로 내려가는 구자욱 선수를 배웅하는 사진이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사진만 보면 충분히 오해를 살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한 장소에서 편하게 다닐 만큼 부담 없는 관계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 또한 사진에는 안 찍혔지만 다른 지인들도 근처에 있었다고 한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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