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 무어, 자신의 집에서 청년 익사...”정말로 충격이다” 말문 열어
수정 2015-07-20 17:04
입력 2015-07-20 17:04
숨진 청년은 파티에 참석했다가 수영장으로 미끄러지면서 빠진 뒤 익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은 수영할 줄 몰랐던 것으로 전해졌다. 데미 무어와 자녀들은 사고 당시 집에 없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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