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탕 속에서 온몸 드러나도..” 수정 2015-07-19 17:02 입력 2015-07-19 16:59 1 /7 18일 열린 충남 보령의 머드 축제, 관광객들이 갯펄탕 속에서 마치 광란의 축제를 벌이듯 엉켜 나뒹굴고 있다. 축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100억대 건물주’ 양세형 “전현무 통장에 현금…” 충격 폭로했다 비와이, 초등생 성교육 문구에 “제정신?” 분노 폭발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금전감각 떨어진다”…오타니 아내, ‘이 가방’ 들었다가 온라인 ‘들썩’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많이 본 뉴스 1 88세 여성 성폭행하고 “합의였다” 주장한 55세…징역 15년 2 女승무원 퇴사에 악플 쇄도…“한국인 수준 최악” 분노한 태국인들, 왜 3 “BTS 때문에 결혼식 난장판 됐습니다” 신랑·신부 하소연, 방법 없나 4 가족 태우고 무면허 음주운전…걸리자 순찰차 치고 도주한 40대 구속 5 트럼프 “한국 사랑해”, 갑자기?…‘호르무즈 파견’ 질문에 한 대답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간발의 차로 피한 대재앙?…이란 유일 원자력 발전소 인근에 포탄 낙하 [핫이슈] 2분 분량 [영상] “이란, 최초로 美 F-35 격추”…1490억짜리 전투기 타격 충격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北 김주애, 고급차 대신 ‘탱크’ 운전…백두혈통의 남다른 클라스 4분 분량 K방산 부러운 일본…“한국, 천궁-Ⅱ 덕분에 UAE 원유 확보”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