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탕 속에서 온몸 드러나도..” 수정 2015-07-19 17:02 입력 2015-07-19 16:59 1 /7 18일 열린 충남 보령의 머드 축제, 관광객들이 갯펄탕 속에서 마치 광란의 축제를 벌이듯 엉켜 나뒹굴고 있다. 축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수 임영호, 갑작스러운 사망…여자친구가 전한 부고 이영애, 남편과 포착…‘70대’ 안 믿기는 동안 외모 “깜짝” 김수현, 1년 4개월만 카메라 앞에 섰다…‘환한 미소’ 근황 ‘징역형 집유’ 황정음, 유튜브 복귀 두달 만에…‘아쉬운 소식’ 전했다 “57세 몸 맞아?” 신현준, 상의 벗자 ‘반응 폭발’…선명한 근육 자랑 많이 본 뉴스 1 코드 안 뽑고 외출했다가…순식간에 ‘3억 재산’ 홀랑 태운 결정적 장면 2 韓日 “대체 어떡하란 거냐” 발칵…“다 버리고 있다” 참담한 상황 3 대나무밭서 온몸 화상 남성 숨진 채 발견… 쓰레기 소각 중 불나자 혼자 끄려다 참변 4 국민의힘 충북도당 ‘아동 성착취’ 최영중 청주시의원 제명 5 “어금니 사이서 뭔가 ‘꿈틀’”…핀셋으로 꺼낸 건 ‘살아있는 1㎝ 벌레’ 中 경악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도 답 없다?…이란전 끝낼 4가지 씁쓸한 결론 5분 이상 “항모 격침당할라”…美, 중국 겨냥 장거리 무인기 찾는다 5분 이상 미군에 ‘욕설 무전’ 던진 호르무즈 선원들…외면당한 ‘트럼프 호위’ 이유는 5분 이상 트럼프, 이래서 한국 때렸나…4억 주고 전방위 로비한 쿠팡, 접촉 대상 공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