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갯벌탕 속에서 온몸 드러나도..” 수정 2015-07-19 17:02 입력 2015-07-19 16:59 1 /7 18일 열린 충남 보령의 머드 축제, 관광객들이 갯펄탕 속에서 마치 광란의 축제를 벌이듯 엉켜 나뒹굴고 있다. 축제는 17일부터 26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제작진 항공권 미리 샀다” ‘나혼산’ 즉흥여행 조작 논란에 고개 숙였다 [전문]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국민 MC’ 유재석, 꼼수 부리다 딱 걸렸다…“제일 추잡스러워” 많이 본 뉴스 1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2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 “18년 다닌 김앤장 퇴사” 박민철, 큰 3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4 20대 중국인, 서울 돌아다니며 여성 27명 ‘불법 촬영’…불구속 송치 5 “경고했더니 오물 투척”…민주당 향해 폭발한 조국의 ‘경고’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만신창이’ 美링컨함, 한국이 고칠까…귀항해도 정비 못 받는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 천무, 美 하이마스에 안 밀려” 외신 극찬…크로아티아 뚫은 비결은? [밀리터리+] 5분 이상 머리에 권총 ‘탕’ 우크라 피의 보복…어린이병원 폭격 명령 러 장군 의문의 피습 [핫이슈] 4분 분량 러 선박 압류 ‘초강수’ 둔 노르웨이…푸틴 “국가 테러리즘” 분노, 보복할까?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