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아뿔사...가슴이 다 드러났다...이게 뭐람...난감하네” 수정 2015-07-17 16:20 입력 2015-07-17 16:20 미국 모델 조안나 다 루 (26, Johanna Da Ru)가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의 스윔 위크(Swim Week)에서 디자이너 릴리아나 몬토야(Liliana Montoya)의 의상 패션쇼 리허설을 하다 가슴이 드러났다. 조안나 다 루는 가슴을 감췄지만 카메라에 찍힌 뒤인 탓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형탁, 5살 차이 ‘미모의 장모님’ 공개…아들 돌잔치 참석 홍진경, 딸 라엘 달라진 외모에 “아주 미쳐. 다 보정이야” 폭로 구준엽 “이게 마지막 방법…서희원 없는 2번째 결혼기념일 블랙핑크 제니, 덱스에 “관심 꺼달라” 호소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많이 본 뉴스 1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2 “우리 둘 실체”…내연녀 남편·지인에 나체 사진 전송한 40대男 ‘집유’ 3 “스리랑카, 베트남 처녀 수입하자” 진도군수 발언 외교적 파장…대사관 항의서한 4 與 “李대통령 분당 집부터 팔라니 헛웃음…청와대 영구집권 권고?” 5 중국 호텔 객실은 ‘몰카 천국’…“‘투숙객 성관계’ 고스란히 생중계, 1만명 봤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이란 공격하나…가능성 크다 보는 이유는 [핫이슈] 4분 분량 “Z세대, 처음으로 밀레니얼 세대보다 시험 못 봤다” 美 학자 주장 [핫이슈] 4분 분량 “중국 상대 전력 부족”…美 공군, B-21 200대·F-47 300대 필요 5분 이상 단 두 글자에 960억 원…ai.com 역대 최고가로 팔렸다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