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아뿔사...가슴이 다 드러났다...이게 뭐람...난감하네” 수정 2015-07-17 16:20 입력 2015-07-17 16:20 미국 모델 조안나 다 루 (26, Johanna Da Ru)가 16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마이애미 해변의 스윔 위크(Swim Week)에서 디자이너 릴리아나 몬토야(Liliana Montoya)의 의상 패션쇼 리허설을 하다 가슴이 드러났다. 조안나 다 루는 가슴을 감췄지만 카메라에 찍힌 뒤인 탓에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버스서 내리지도 못한다는데 무슨 일? 2 “모텔서 성매매해요” 10대 남녀 일당, 찾아온 남성들 폭행·협박해 돈 뜯더니 결국 3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 4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5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K2 전차서 결함 발견됐는데…폴란드 “문제 없다” 쿨한 반응, 왜? [밀리터리+] 5분 이상 “푸틴, 중국에 1060억어치 ‘잠수함 기술’ 줬다”…누가 더 이득?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미·러·우크라 3자 회담 합의했는데…국경서 2500㎞ 떨어진 러 화학공장 ‘활활’ 4분 분량 “스타링크, 대체 어렵다”…‘머스크 탈출’ 노리는 유럽, 한국도 가능할까?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