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윤아, “화려한 무대...1위...트로피...다 좋다” 수정 2015-07-17 15:47 입력 2015-07-17 15:47 소녀시대 윤아가 1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 오디토리움에서 진행된 SBS MTV ‘더쇼 시즌4’ 생방송에서 1위를 차지한 뒤 앵콜곡을 부르며 트로피를 보고 있다. ’더쇼 시즌4’에서는 소녀시대, 틴탑, AOA, 걸스데이, 나인뮤지스, 이기찬, 마마무, 채연, TAKE, 포텐, 애즈원, 세븐틴, NS윤지, 김필, HOTSHOT, 디홀릭, 송하예, 민슬기, 러브어스, 밍스 등 K-POP가수들이 총출동했다. 박진업 스포츠서울 기자 upandup@sportsseoul.com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잘나가던 김연경 “다시는 사업 안해”…안타까운 소식 전했다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분쟁”…유족 입 열었다 ‘장동건’이라 불리던 남자…8년 만에 ‘뜻밖의 근황’ 전해졌다 ‘연봉 100억 일타강사’ 정승제, 50세 미혼 이유 밝혔다 권혁수 맞아? 12kg 감량 후 등장…“방귀 냄새도 안 난다” 많이 본 뉴스 1 2개월 만에 대박 난 미녀 ‘샴쌍둥이’ 모델…‘충격 반전’ 있었다 2 분홍색 옷 입고 마지막 방송…MBC 날씨 뉴스는 앵커가 읽었다 3 남현희, 전남편 불륜 주장…“상간녀는 현직 교사” 4 “아버지가 안락사 목적 출국”… 항공기 멈춰세운 경찰, 60대 남성 스위스行 막아 5 2000억 스타 남친 앞 금메달…눈물에 번진 마스카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에 5세대 전투기 들어오나…러 “Su-57 계약 체결” [밀리터리+] 5분 이상 트럼프, 진짜 ‘핵 버튼’ 누르나…“34년 만에 핵실험 검토 중” 속내는? [송현서의 디테 5분 이상 트럼프의 ‘아무말 대잔치’…“중국이 캐나다 아이스하키 없앨 것” [핫이슈] 3분 분량 안락사 스위스행 제지…“죽을 자유” vs “막을 권리” 논쟁 격돌 [두 시선]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