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개 껍질로 가슴만 가리면 인어되나...” 수정 2015-07-14 15:43 입력 2015-07-14 15:43 20일(현지시간) 뉴욕 코니 아일랜드에서 제33회 인어 퍼레이드(the 33rd Annual Mermaid Parade)가 열렸다. 퍼레이드에는 7만명 가량이 화려하고 과장되거나 또는 간편한 인어 차림으로 참석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전현무가 어디 갈지 예상했다?”…‘나혼산’ 조작 논란, 브랜드평판 ‘1위→10위’ 곤두박 백진희 “장거리 연애 끝 내년 결혼”…예비신랑 정체 ‘깜짝’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조폭 출신 격투기 선수 ‘초크’에 20대 신체 마비…정찬성 “계약 해지” 많이 본 뉴스 1 “독일, 전쟁 원한다…사실상 선전포고” 세계대전까지 거론한 상황 2 “사업 실패로 빚 생긴 아내가 이혼할 거면 공무원 연금 나눠달라네요” 충격 사연 3 “선수들, 컨테이너에서 잔다고?” 충격…日아시안게임 ‘선수촌’ 상황 4 파주 카페 냉동창고서 여성 시신 발견… 운영자 40대 남성 서울서 검거 5 “교화 불가능”…미성년자 11명 성폭행, 내년 출소에 변호사도 “납득 안돼”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독일이 러시아에 전쟁 선포”…푸틴, ‘증거 있냐’며 발끈한 사연 [핫이슈] 5분 이상 한국 뒤쫓는 日…뒤늦게 ‘군함 수출전쟁’ 뛰어든 이유 5분 이상 일등석 난동 승객, 결국 테이프에 ‘꽁꽁’…美 여객기 회항 4분 분량 3파전이었는데 ‘2대1’로?…KF-21 2조원 미사일 수주전 판 바뀌나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