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김광한 별세, 심장마비로 쓰러진 후 끝내 숨져.. ‘안타까워’

수정 2015-07-10 11:11
입력 2015-07-10 10:25
DJ 김광한
DJ 김광한(69)이 심장마비로 9일 별세했다. 69세.

김씨는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져 병원으로 후송됐으며, 중환자실에서 투병하다 이날 오후 9시 37분쯤 숨졌다.

앞서 그의 부인은 8일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심장질환이 있었다”고 밝힌 바 있다.


빈소는 서울 삼육의료원 추모관 203호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11일 오전 10시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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