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이리나 샤크, “호날두와 결별하더니...섹시미가...” 수정 2015-07-09 11:26 입력 2015-07-09 11:26 러시아 출신의 세계적인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Irina Shayk)가 5일(현지시간) 파리 패션 위크 동안 열린 미국 에이즈연구재단(american Foundation of AIDS Research, amFAR) 만찬 파티에 참석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스폰 제안 숱하게 받았다” 폭로한 여배우…“내 딸이 기생이냐” 母 버럭 지창욱, 비공개 계정에 ‘명품·차’ 자랑했다가 ‘낭패’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 ‘박위 아내’ 송지은 눈물 영상에 쏟아진 악플…결국 댓글창 닫았다 많이 본 뉴스 1 “축의금 아까 냈는데 식권 주세요”…70대 6명, 결혼식장 돌며 77만원 챙겨 2 “중국인 손님 안 받는다” 대놓고 공지한 성수동 카페…“인종차별” 인권위 조사에 결국 3 “자다 깨서 울 정도”⋯윤은혜를 괴롭힌 ‘검은 피부’의 진실 4 가방 속 38구경 권총 몰랐다?…인천공항 발칵 뒤집어놓은 미국인 환승객 5 “방송 90분 전 취소 통보”…조민, 홈쇼핑 출격 직전 쫓겨난 까닭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중국에 F-35 뺏길거야?”…미국이 사우디 판매 강행하는 이유 [밀리터리+] 5분 이상 [포착] ‘트럼프와 입맞춤 AI 사진’ 女 보좌관, 해외서도 밀착…‘애착 담요’ 입증 5분 이상 [포착] 푸틴, 지하 뚫고 유럽 침투?…“국경에서 땅굴 12곳 발견” 내부 공개 5분 이상 [포착] 함재기도 없는데…첫 항공모함 보유한 인도네시아, 중국 견제용?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