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전신수트 입고 등장 ‘몸매가?’ 시선집중

수정 2015-07-06 13:08
입력 2015-07-06 11:39
아빠를 부탁해 강다은


5일 방송된 아빠를 부탁해는 제주도로 떠난 네 부녀 ‘이경규 이예림’, ‘조재현 조혜정’, ‘강석우 강다은’, ‘조민기 조윤경’의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석우 강다은 부녀는 씨워킹에 도전했다.


강석우는 “두려워하거나 그런 건 없다”면서도 계속해서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수트를 장착하고 나타난 강다은은 굴욕없는 몸매를 선보였다. 강석우는 딸 강다은의 해녀복 자태에 “예쁜 해녀다”라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